경방은 16일 동아일보 외 특수관계인 3인이 지난 2007년부터 이날까지 2만3139주를 장내 매도, 보유지분이 기존 11.86%에서 10.75%로 1.11%포인트 줄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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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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