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 동아일보 등 최대주주 지분 1.11%P↓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9.16 14:42
수정
2009.09.16 14:4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경방은 16일 동아일보 외 특수관계인 3인이 지난 2007년부터 이날까지 2만3139주를 장내 매도, 보유지분이 기존 11.86%에서 10.75%로 1.11%포인트 줄었다고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