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광통신은 16일 김진한 공장장 겸 연구소장 상무(사진)가 그 동안의 연구 성과와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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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무는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삼성그룹 기술상, 삼성전자 생산성 포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삼성광통신에서 공장장과 연구소장을 겸해 재직 중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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