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16일 탤런트 박규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공단의 투명한 이미지와 청렴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향후 공단 사업의 홍보뿐 아니라 부패방지활동 및 청렴홍보대사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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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홍보가 아닌 홍보대사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공단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더욱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박씨는 지난 1996년 대한민국 국민포장(대통령)을 수상했으며 현재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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