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학회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자본시장연구원 대회의실(금융투자협회 19층)에서 '녹색금융의 현황과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2009년 제4차 증권사랑방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김동철 한국증권학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증권사랑방은 노희진 박사(자본시장연구원)가 발표를 맡았으며, 홍정훈 교수(국민대), 구정한 박사(한국금융연구원)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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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대상은 증권학회 회원 및 관련분야 전문가, 실무자 등이며, 문의는 한국증권학회 사무국(02-783-2615)으로 하면 된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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