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일본의 '더 쇼핑 트립'의 쿠메 아키라가 11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제 4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09'시상식에서 남자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더 쇼핑 트립'의 쿠메 아키라는 '화이트채플'의 루퍼트 펜리 존스(영국),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한국), '마법사 멀린'의 콜린 모건(영국), '아웃레이저스 포츈'의 앤터니 스타(뉴질랜드), '테이킹 라이브스'의 파쿤도 아라나(아르헨티나), '남자이야기'의 박용하(한국) 등을 제치고 남자 연기자상을 얻었다.

쿠메 아키라는 시상자인 배우 오만석과 최정원에게 상을 건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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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메 아키라는 " 놀랐다.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기분이다. 외국에서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었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서울드라마어워즈 2009'는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 한국방송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 야후 코리아, BMW, 싸이월드, BCWW2009가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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