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21호선박투자회사는 원금상환을 위해 보통주 12만9996주를 강제 유상소각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며 자본금은 기존 38억9988만원에서 32억4990만원으로 6억 가까이 줄어든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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