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포항시·포항지방해양항만청·포항영일신항만(주)과 협약

포항지역 수출·입용 컨테이너가 철도로 본격 옮겨진다.


코레일은 1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영일만항의 철도컨테이너 수송활성화를 위해 포항시(시장 박승호),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권준영), 포항영일신항만㈜(대표 최동준)과 협약을 맺었다.

AD

코레일은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국제컨테이너터미널 건설과 포항영일만항 개항을 대비, 러시아와 환동해권 수출입컨테이너 수송의 핵심지역인 괴동역에 철도CY(컨테이너야드)를 만들었다.


이곳 철도CY를 통해 한해 8만1000TEU의 새 물량이 기차로 옮겨진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