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달 말 유로 대비 달러 환율이 9개월래 최고치로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의 하시모토 마사시 수석애널리스트는 "피보나치 분석을 대입해 산출한 결과 이달 말께 지난 4월의 저점인 1.2457달러에서 1.4719달러로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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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로는 급락 후 완만한 상승을 보였으나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최근의 랠리는 상승 추세를 지속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로가 상한가 저항선인 1.4866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보았다.
유로화는 도쿄에서 1.45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뉴욕에서는 1.4582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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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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