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등락을 반복한 끝에 힘겹게 상승 마감했다. 7일째 계속되는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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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장중 한때 1% 가까이 떨어졌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줄인 뒤 상승 반전하며 전날보다 0.54% 오른 2946.26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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