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츠-벤츠 코리아㈜가 럭셔리 세단 S클래스에 친환경 기술 블루이피션시(BlueEFFICIENCY)를 접목시킨 '더뉴제너레이션S350 CDI 블루이피션시'를 출시한다.


더뉴제너레이션 S350 CDI 블루이피션시는 S클래스의 안전성과 승차감, 역동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에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 최상의 연료 효율, 한국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한 편의장치 등을 적용했다.

더뉴제너레이션 S350 CDI는 최신형 V6 CDI 디젤 엔진과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 235마력(3600 rpm), 최대 토크 55kg·m(1600-2400rpm)이며 최고 속도 2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7.8초다.


특히 이산화탄소 배출은 이전 모델보다 낮아졌으며 연비도 11.8km/ℓ 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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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 업그레이드된 커맨드(COMAND) 시스템 등 한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편의 장치를 장착했다.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1억2500만원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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