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기록을 보면 최근의 금융위기는 세기적 위기였다.” 전 미국 Fed 의장 앨런그린스펀이 7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텔레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린스펀은 또 “그간의 부동산 붐은 20세기 최대 버블이었다”고 평가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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