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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세계적 안전 인증 기관인 UL이 국내 승강기 안전 기술 분야 발전을 위해 전략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한국 승강기 품질 및 안전성 분야 발전을 위해 시험 및 인증에 관한 경험 및 전문 기술 정보 교류는 물론, 한국 승강기 시스템 및 관련 제품 인증 기준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사진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키스 월리엄스 UL회장(앞 줄 중앙 왼쪽)과 김남덕 승관원(앞 줄 중앙 오른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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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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