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맥쿼리그룹은 올해 인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에서 6.5%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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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기후로 인한 가뭄 등의 기후 악재가 주요 산업인 농업 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에 따른 결정이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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