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민호 일본 팬클럽회장";$txt="'꽃남' 이민호 팬인 이혜림씨와 일본 팬클럽회장 와타나베 사치코씨(오른쪽)가 요코하마 현장에서 '이민호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size="510,382,0";$no="2009090708471905091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요코하마(일본)=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일본의 이민호 팬클럽인 '미노니즘'의 멤버들 수는 약 700여명입니다. 그중 제가 운영하고 있는 팬클럽은 200여명이죠. 앞으로 2000여명 이상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번 요코하마 '꽃남 이벤트' 현장에서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이민호 팬클럽 활동을 하는 일본인 있어 눈길을 끈다. 도쿄의 한 병원에서 약 제조일을 하고 있는 와타나베 사치코씨는 이민호의 일본 일정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할일은 많다. 팬클럽회원들에게 일정을 공지하고, 조정하고, 또 다양한 정보도 공유한다.
한국의 열성적인 이민호 팬인 이혜림씨와는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돕는 사이다. 사지코씨는 이혜림씨가 이번 요코하마 공연에 들어올 수 있도록 비행기 표를 구해주고, 서로 힘을 합쳐 이번 '꽃남'이벤트가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힘을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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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씨 때문에 한국어를 배운 사람들도 많아요. 저도 그런 사람중에 한명이죠. 배운 지는 6개월밖에 안됐지만 이제 웬만한 한국어는 다 알아들어요. 앞으로 민호씨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연기자가 됐으면 합니다."
'글로벌 스타' 이민호가 커가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사지코씨는 이날도 이민호의 동선을 체크하며 일본내에서 이민호가 좋은 연기자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힘이 되겠다는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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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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