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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AM의 아시아 공략기가 MTV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를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오는 4일 오후 5시에 방영하는 MTV '모스트 원티드 스페셜 : 2AM 인 말레이시아'에서는 지난 달 15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진행된 콘서트의 뒷 이야기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는 카사비안, 보이즈 라이크 걸스, 후바스 탱크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무대 밖 모습뿐만 아니라, 국내 가수로서 유일하게 초청돼 관계자 및 VIP들이 참석한 애프터 파티를 뜨겁게 달군 2AM의 공연 실황,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 현장, 팬미팅 등 콘서트 안팎의 생생한 모습들이 담길 예정이다.
2AM은 콘서트 전에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보이즈 투 맨으로 소개를 받으며, 즉석에서 아카펠라를 불러 많은 미디어 취재진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이끌었으며, 애프터파티에서도 5곡을 부르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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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AM은 MTV 코리아와 롯데 칠성 아일락 쉐이킷 붐붐이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함께 떠나고 싶은 스타'로 뽑히기도 해 이벤트에 당첨된 16명의 팬들과 공연도 보고 오붓한 팬미팅을 갖기도 했다.
팬미팅에서 2AM 멤버들은 애프터 파티 단독 공연에 대하여 "무척 긴장됐지만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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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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