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츠맨' 상표로 유명한 미국의 공구제조업체 다나허가 경기 침체로 인한 구조조정 차원에서 3300명의 직원을 감원하고 30개 생산 시설을 폐쇄키로 했다고 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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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글로벌 수요 감소에 대응해 2300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16개 공장의 문을 닫은 바 있는 다나허는 수익성 감소를 우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약 2억20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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