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가정용품 제조 및 판매업체 월풀이 내년 중반까지 11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2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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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풀은 미국 인디애나주 에반스빌의 공장을 폐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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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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