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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최근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일용이' 박은수가 tvN '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진실을 밝힌다.
오는 1일 오후 9시에 방영하는 tvN '이뉴스'에서는 인테리어 공사비 86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아서 불구속 기소된 박은수의 해명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박은수는 "이름만 빌려줬을 뿐 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그 이후로도 사건에 대한 의혹들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은수는 "동업하는 사람이 사무실 인테리어를 빨리 하자고 하기에 난 지금은 돈이 없다고 했더니 '그건 신경 쓰지 말고 네 일이나 하라'고 했다"며 이 같은 상황에 억울해했다.
그는 "영화기획사를 동업으로 운영하는 것은 맞지만 저는 작품 기획을 담당하기에 사무실 운영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고 말한 후 "검찰에 기소됐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며 울먹거렸다.
또한, 그는 "어느 날 갑자기 경찰에서 보자 그러더라고요.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 깜짝 놀랐어요. '저는 모르는 내용입니다' 라고 답하고 나서 '동업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돈이 조금 늦게 나와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고, 그 친구가 검찰에까지 가서 언제까지 지급하겠다고 해명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박은수는 "그러고 있다 2-3일 있다가 빵 터진거야. 나는 이건 정말 청천벽력이었다. 타이틀이 아니 무슨 사기라고 하는데, 무슨 몇 십억도 아니고 몇 억도 아닌 인테리어 사기 쳐가지고 내가 무슨 득이 있느냐"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고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박은수가 밝히는 사건 전말의 내용은 1일 오후 9시 tvN '이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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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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