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메모렛월드 외장형 하드디스크 '네온'.";$size="440,440,0";$no="20090901171642701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USB 메모리 전문기업 메모렛월드(대표 최백수)가 미려한 디자인의 2.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 ‘네온 (neon)’ 을 출시했다.
네온(neno)은 모서리가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됐으며 케이스 중앙에는 원형 심볼이 새겨져 있다. 심볼 속에 LED가 장착돼 동작 상태에 따라 색이 변해 신비감을 주도록 고안됐다. 본체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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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택 마감재질은 촉감을 향상시키며 지문이나 먼지 등의 오염에 강하다. 내장 하드디스크로는 삼성제품이 쓰였으며 320 GB, 500 GB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320GB가 12만5000원, 500GB가 15만5000원이다.
최백수 대표는 “외장형 하드 론칭을 계기로 USB 메모리, SD 카드 전문제조 기업을 넘어 저장장치 전문 기업으로 더욱 사업 분야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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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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