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ㅇ";$txt="미국 샬롯에 위치한 URS워싱턴 본사에서 안승규 사장(왼쪽 네번째)이 이 회사 시몬스 부사장(왼쪽 첫번째),리틀 부사장(왼쪽 세번째)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size="260,336,0";$no="20090901130712915413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전력기술은 안승규 사장과 실무진이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을 방문해 현지 파트너사들과 신규 원전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안 사장 일행은 쇼우S&W측과는 미국 신규 원전인 'AP1000'(모델명)사업을 대상으로 한국산 기자재 공급을 위한 설계 및 구매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URS워싱턴, 사젠트&룬디측과는 한국형 원전(APR1400)의 설계인증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첼사측은 한기측과 신규 원전사업 공동참여 방안를 논의하고 자사가 수행하는 해외 원전 프로젝트에 대해 참여를 요청했다.
한기 관계자는 "미국 원자력 관련사 방문을 통해 구축한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내 신규 원전 시장은 물론 해외 원전 시장으로의 동반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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