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곤 청와대 사회정책수석은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가족부, 여성부를 거친 정통 관료 출신이다.


1957년 전북 고창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기획예산처 과학환경예산과와 기금총괄과, 복지노동예산과 등 복지예산 전문가로 꼽힌다.

지난해 3월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정책실장을 지냈으며, 여성부 차관 재직시에는 여성 취업과 일자리, 여성폭력방지 등에 관심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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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경제부처와 사회부처를 두루 겸직한 정통 관료 출신으로 전문성과 자원의 배분과 조정에 대한 풍부한 바탕으로 정부의 친서민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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