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효과를 톡톡히 누렸던 제약주들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31일 오전 9시5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의약품 업종지수는 3.12% 떨어진 4239.14를 기록, 코스피 업종 지수 중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25억원을 순매수 한 반면 개인은 12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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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한독약품이 12.92% 떨어진 것을 비롯해 녹십자 오리엔트바이오 등 신종플로 테마로 각광받던 종목들이 7~9%대 급락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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