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181,0";$no="200908301549460428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외식업계의 '직원 모시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고객과의 접점인 종업원들은 물론 내근 관리자들에게 애사심과 만족감을 심어주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한국식 수작(手作)요리주가 와라와라(www.wara-wara.co.kr)는 매장에서 일하는 종업원을 '와라 엔젤'이라 부른다. 서로에게 엔젤이라는 호칭을 사용, 보다 존중 받는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대학생 아르바이트 엔젤들을 위해 '와라 장학금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와라와라 직가맹점에서 근무하는 엔젤 중 근속기간에 상관없이 매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엔젤을 선발해 연간 50명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오경태 와라와라 마케팅팀 주장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직원들의 만족은 양질의 서비스와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직원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pos="R";$title="";$txt="";$size="275,198,0";$no="200908301549460428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원할머니보쌈으로 유명한 원앤원(www.wonandwon.co.kr)은 천안 본사 근무자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거주할 집을 구하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또 모든 직원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맘껏 책을 볼 수 있도록 미니 도서관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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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외식업체들도 직원 모시기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피자헛(www.pizzahut.co.kr)은 근무성적 우수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모범 직원에게 국내 또는 해외 여행 기회를 제공해 애사심을 키우고 있다. 맥도날드(www.mcdonalds.co.kr)도 직원들이 자기계발을 위해 학원에 등록할 경우 수강비를 지원한다. YBM시사영어학원과 연계해 수강비의 50%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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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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