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올림픽 역도경기장)이 오는 11월 정식으로 개관한다.
그동안 올림픽공원은 올림픽 체조, 펜싱경기장, 올림픽홀 등에서 국내외 유명 공연 등을 유치하며 대중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잡아 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김주훈)은 이러한 문화수요를 보다 전문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후화된 올림픽역도경기장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 뮤지컬 중심의 다목적 문화예술전문공연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157억 원을 들여 올림픽역도경기장을 리모델링한 우리금융아트홀은 지상 4층, 1184석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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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아트홀은 이제 대중공연의 메카로 자리잡은 올림픽 체조경기장, 펜싱경기장, 올림픽홀 등과 함께 뮤지컬 콘서트 연극 등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전문공연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이에 따라 올림픽공원은 이제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오는 11월 10일 정식개관하는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은 9월 5일 ‘구혜선 & 이사오 사사키 음반제작발표회’를 갖는다.
이어 허준호 이건명 오진영 김호영 등 뮤지컬배우들로 꾸며지는 ‘무료 갈라 콘서트(9. 19.~9. 20.)’, 뮤지컬 ‘갬블러 10주년 기념공연(9. 22.~11. 01.)’이 펼친다.
$pos="C";$title="";$txt="우리금융아트홀 내부 모습";$size="550,366,0";$no="200908291116020001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정식개관공연으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11. 6.~12. 13.)’,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12. 18.~12. 31.)’ 등 국내외 다채로운 장르의 모든 관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이 개관페스티발로 펼쳐진다.
2010년 공연라인업도 벌써부터 빈 일정 없이 최고의 공연들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토마스와 친구들'을 비롯 국내에서 처음 라이센스 공연을 하는 뮤지컬 '위윌락유', 2009년 최고의 흥행작품인 뮤지컬 '삼총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뮤지컬 '라디오스타'등 다양한 관람층과 유명 해외 뮤지컬들과 우수한 국내 창작뮤지컬 등으로 구성해 벌써부터 공연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홈페이지 : www.wooriarthall.or.kr
문의전화 : 02)41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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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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