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영국 록그룹 롤링 스톤스는 결혼 축하 공연 사례비로 100억 원을 받는다(사진=블룸버그뉴스).";$size="540,408,0";$no="20090826171335251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영국 록그룹 롤링 스톤스는 결혼 축하 등 개인 파티 공연 사례비로 500만 파운드(약 100억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5일(현지시간) 리드 싱어 믹 재거, 기타리스트 키스 리처즈와 로니 우드, 드러머 찰리 워츠로 구성된 롤링 스톤스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결혼 축하 사례금을 챙기는 뮤지션이라고 소개했다.
롤링 스톤스에 이어 영국 여왕으로부터 작위까지 받은 엘튼 존과 호주 출신 '팝여왕' 카일리 미노그가 200만 파운드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pos="C";$title="";$txt="호주 출신 '팝여왕' 카일리 미노그는 개인 축하 공연 사례비 40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사진=블룸버그뉴스).";$size="373,560,0";$no="200908261713352510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롤링 스톤스는 순회 공연 중이 아니면 개인 파티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2년 이들은 미국에서 한 호화 파티에 출연해 90분 공연 사례금으로 천문학적인 액수를 챙겼다.
존은 2001년 한 개인 파티에서 자신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한 대가로 150만 파운드를 받았다. 그러나 존은 개인 파티에서 챙긴 사례금 모두를 자신이 설립한 '엘튼 존 에이즈 재단'에 기부한다.
$pos="C";$title="";$txt="미국 여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개인 파티 공연 사례비로 30억 원을 받는다(사진=블룸버그뉴스).";$size="306,480,0";$no="200908261713352510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영국의 리빙 TV가 조사해본 바에 따르면 미국 여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150만 파운드로 4위,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130만 파운드로 5위를 차지했다.
마약 중독으로 물의를 빚은 영국 여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비틀스의 전 멤버 폴 매카트니, 영국의 스타 탄생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X 팩터'에서 우승한 리오나 루이스, 미국의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각각 100만 파운드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어 1970~80년대를 풍미한 미국의 배리 매닐로가 75만 파운드, 왕년의 영국 록스타 로드 스튜어트가 60만 파운드, 1980년대 인기 절정을 치달은 영국 록밴드 듀란 듀란이 50만 파운드로 각각 10~12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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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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