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증시는 이틀째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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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3% 떨어진 2877.57로 장을 열었다.


전날 중국인민은행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금융시장에 합리적이고, 풍부한 유동성 공급을 유지해 적절한 대출 증가를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며 시장에 긍정적 신호를 보냈지만 중국 증시에서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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