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환경보호단체가 TV에 새로운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영국 대중 일간지 런던 페이퍼 온라인판 25일(현지시간)자에 따르면 브라질의 환경보호단체 'SOS 마타 아틀란티카'는 '샤워 중 쉬'라는 제하의 TV 광고를 내보내며 가정에서 변기 물을 하루에 한 번만 안 내려도 연간 최대 4380리터의 물이 절약된다고 주장한다.

애니메이션 형태의 광고에 킹콩, 스티븐 호킹 박사, 마하트마 간디가 "지구를 구하자"며 목욕 중 볼 일 보는 장면이 등장한다.

AD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우리 모두 목욕 중 쉬하면 숲을 구할 수 있으니 모두 동참하라는 내용이다.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