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예산국(CBO)가 미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을 2.8%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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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는 이어 오는 2011년에는 미국 경제성장률이 3.8%를 기록할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소비자물가지수는 올해 0.5%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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