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기업 대상 'FTA 활용 설명회' 개최
기획재정부는 국내기업들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이달 말부터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눠 ‘FTA 활용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재정부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칠레, 싱가포르,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등과 FTA를 발효해 이들 나라와의 교역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으나, 아직 많은 기업들이FTA 관세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며 이번 설명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재정부는 특히 지방 소재 중소기업들의 FTA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위해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코트라(KOTRA) 등 관계기관과 함께 FTA 체결현황 및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희망기업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컨설팅 기회 또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6일 부산·경남 지역(경남 진해 중진공 부산·경남 연수원)을 시작으로 내달 3일 대구·경북(대구 전시컨벤션센터)과 30일 경기(광교 차세대융합기술원), 10월14일 대전·충남(대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과 22일 광주·전남(광주 중진공 호남연수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컨설팅과 관련해선 중진공 무역조정지원센터(02-769-66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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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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