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5일 한나라당 정책위의장단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고 정기국회 대책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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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에는 한나라당에서 김성조 정책위의장을 포함해 주성영 제1정조위원장, 황진하 제2정조위원장, 김광림 제3정조위원장, 백성운 제4정조위원장, 신상진 제5정조위원장, 최구식 제6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청와대에서는 정정길 대통령실장을 포함한 관련수석 전원이 배석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찬과 관련, "지난 6월 정조위원장 임명 이후 국회 개원을 앞두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면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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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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