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어, 드라마 명대사 등 효과음을 입혀준다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휴대전화 키 버튼에 유행어, 드라마 명대사, 스타 목소리 등의 효과음을 입혀주는 '효과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효과음 서비스’는 12개의 휴대전화 자판에 각각 다른 효과음을 적용해, 숫자를 한 개씩 누를 때 마다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그 소리에 어울리는 그림이 휴대전화 화면에 나오는 서비스이다.
휴대전화에 기본으로 적용된 키패드 소리 대신 재미있는 효과음을 사용할 수 있어 휴대전화 사용의 재미를 높일 수 있다.
이용요금은 12개 키패드 효과음 패키지 한 건당 900원(데이터통화료 별도)이며, 무선 네이트에서 4.영상> 4. 폰스킨> 효과음 서비스로 들어가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키를 누를때마다 화면이 바뀌는 ‘키짱친구’ 서비스가 탑재된 휴대폰에서 사용가능 하다.
SK텔레콤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키만 누르면 경찰 출동 소리가 울리는 ‘치한퇴치’ 효과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pos="C";$title="";$txt="";$size="512,383,0";$no="20090825091624350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