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24일 코산에 대해 향후 2년간 이익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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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자 멜로 씨티그룹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코산의주가는 지난해 30% 가까이 급락했다"며 "향후 강한 이익성장세가 예상되는만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가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우리는 설탕가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며 "설탕가격 인상에 대한 수혜를 코산이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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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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