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94엔대 후반으로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25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41엔 오른 94.81엔을 나타내고 있다.

전주말 미국 증시 상승의 영향으로 투자자들의 리스크 선호 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엔화 매도, 달러매수가 우세해진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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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펀드 등 단기 투자자의 차익 실현성 달러 매도와 95엔대 부근에서 월말 일본내 수출기업의 엔화 매수, 달러 매도 관측 등으로 엔화 약세는 제한될 전망이다.

오후들어 니케이지수는 3.18% 오른 1만564.16을, 중국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0.68% 오른 2980.78을 기록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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