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고 최진실 유골함";$txt="사건을 맡은 우재진 양평경찰서 수사과장이 고 최진실 유골함 절취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전단을 공개하며 설명하고 있다.";$size="510,367,0";$no="200908241153046665406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양평(경기)=고재완 기자]"이전에도 절취 시도 있었다"
'故 최진실 유골함 절취사건'을 맡은 양평경찰서 우재진 수사과장은 24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사무소에서 CCTV 추가화면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우 수사과장은 "새 CCTV영상은 지난 2일 오전 5시 43분 15초부터 오전 5시 55분 43초까지 약 5분 30초간 화면으로 용의자가 묘역에 들어와서 하는 행동이 찍힌 것"이라며 "이같은 사전답사를 3~4차례한 것 같고 용의자가 분묘 위치 확인하더라. 종합적인 자료를 보면 이날에도 실행을 하기 위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우 수사과장은 "기지국을 통해 전화 내역 건수를 확인한 바 그날이 휴가기간이라 10만건 이상의 통화가 근처에서 있었던 것 같다"며 "이 시간 이후로 유골함 모양을 포함한 수배전단을 공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 수사과장은 "경기지방경찰처청과 양평경찰서 인원으로 총 31명의 수사전담반을 꾸렸다"며 "CCTV 확인 등 굉장히 수사범위가 광범위해 수사 인력을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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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기)=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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