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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올 회계연도 재정적자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미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 정부가 올 회계연도 재정적자 전망치를 1조5800억달러로 낮춰 잡았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5월에 내놓은 예상치 1조8400억달러에 비해 2620억달러 줄어든 것으로 미 국내총생산(GDP)의 11.2%에 해당하는 규모다.
OMB는 올 회계연도에 총 3조6530억달러의 지출이 예상되는 반면 수입은 2조740억달러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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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가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공적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지만 기업과 가계의 세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 적자 문제는 여전한 상황이다.
한편, 미 재무부가 발표한 지난 7월 적자규모는 1조2670억달러로 10개월 연속 적자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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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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