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격 콜 일제 하락..'막판 급등' VKOSPI 소폭 상승

19일 증시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보합마감되면서 콜과 풋옵션은 대부분의 행사가에서 약세를 나타냈다. 외가격 콜은 일제 약세마감됐다.


VKOSPI 지수는 장중 하락세가 우세했으나 장 막판 중국 증시 급락을 계기로 급등세로 전환, 전일 대비 0.14포인트(0.52%) 오른 27.15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평균은 26.89를 기록해 전날보다 낮았다.


";$size="260,408,0";$no="20090819174908130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풋의 대표변동성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콜의 대표변동성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다. 등가격 콜의 미결제약정은 감소했고 풋의 미결제약정은 증가했다. 얕은 외가격 콜에서는 207.5 옵션의 미결제약정만이 262계약 감소했고, 얕은 외가격 풋 중에서는 197.5 옵션의 미결제약정만이 403계약 줄었다.


얕은 외가격 202.5콜은 전일 대비 0.55포인트(-11.70%) 하락한 4.15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931계약 소폭 증가했다.

등가격 200콜의 전일 대비 0.35포인트(-5.83%) 하락한 5.65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1117계약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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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00풋은 0.45포인트(-9.38%) 하락한 4.35로 마감됐다. 미결제약정은 2502계약 줄었다.


얕은 외가격 197.5풋은 0.10포인트(-2.78%) 빠진 3.50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403계약 줄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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