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그램(GRAMM IMC)이 19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클리브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 선수와 국내 독점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램은 추 선수의 국내 선수관리와 스케줄 관리를 도맡게 됐다.

윤태선 그램 대표는 "매니지먼트 사업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추신수 선수가 앞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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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선수는 "그램이 종합마케팅 운영사로서 다수의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이번 매니지먼트 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추 선수는 미국 내에서 MBC스페셜 다큐메터리 촬영 중에 있으며 10월 말경 입국할 예정이며, 다수의 국내 업체로부터 광고 모델로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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