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피혁 제조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엠엔에프씨가 4년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전 9시4분 현재 엠엔에프씨는 엿새째 상한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날보다 1170원(15.00%) 오른 8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

엠엔에프씨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3억8400만원으로 집계돼 4년만에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145억5500만원.


엠엔에프씨는 또 오는 26~27일 35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