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용평가사 S&P가 현재 단행되고 있는 중국의 구조적 개혁이 국가운영 및 금융산업에 있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져올 경우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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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전히 취약한 경제 펀더멘털과 은행권 신용 구조상의 문제 등 구조개혁을 흔드는 요소들은 오히려 중국 신용등급 하락조정 요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S&P는 이날 중국 장·단기 신용등급을 각각 A+, A-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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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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