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종가 기준 22.3% 추가 상승시 내가격 진입
최근 50만원을 돌파했다가 되밀린 포스코에 대해 행사가 60만원을 제시한 콜 주식워런트증권(ELW)이 신규 상장됐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8일 23개의 신규 ELW를 상장시켰는데 포스코를 기초자산으로 한 동양9223 콜ELW의 행사가를 60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포스코 콜ELW의 행사가격 중에서는 가장 높은 것. 전날 포스코 종가였던 46만6000원을 기준으로 하면 동양9223 콜ELW는 포스코의 주가가 22.33% 추가 상승해야 내가격 진입이 가능하다.
포스코의 주가는 지난 4일 51만4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한후 최근 조정을 받고 있다. 동양9223 콜ELW의 만기일은 오는 12월22일이며 전환비율은 0.01이다.
18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포스코의 주가는 전일 대비 0.21% 오른 4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한 동양9227 현대중공업콜도 33만원의 행사가가 제시됐는데 이는 전날 종가 19만9500원보다 38.94% 높은 것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