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선을 반납하며 개장한 17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장중 내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한 채 폭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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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5.79% 하락한 2870.63으로 거래를 마무리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다.


중국 정부가 긴축재정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위기감과 외국인 투자가 10개월 연속 감소했다는 소식이 지수를 내림세로 이끌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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