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예상치 +1.0%를 하회하는 결과다. 지난 분기 일본 GDP성장률 수정치는 -3.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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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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