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1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CD금리의 상승세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D

추 금정국장은 "4월말 이후 국고채 금리는 계속 올랐으나 그동안 CD금리는 오르지 않았다. 단지 그것을 반영한 결과"라며 "기준금리가 동결된 상황에서 CD금리만 오른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CD금리는 지난 13일 2.45%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업계 일각에서는 CD금리와 연동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르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