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프리미엄 화장품의 성장으로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14일 한국콜마는 1분기 매출액 490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23.1%, 49.7% 증가한 실적으로 올 한해 2000억원대 달성에 한걸음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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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은 31억원으로 전년대비 111.8% 늘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현재 다수의 기능성 화장품을 보유하고 꾸준히 새로운 원료와 제품을 개발하며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제약사업 및 신사업의 성장과 중국 콜마 준공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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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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