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이 미국 월가의 규제 제도 개혁이 “잘 진행되고 있다(Doing Fine)”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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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트너는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새로운 규제 제도는 9월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 은행들이 차입경영을 줄이도록 할 것이며 유동성을 줄이는 등 보수적 경영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은행들의 재무재표가 건전해 질 것이며 “취약한 부분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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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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