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하이텍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옴니아2의 AMOLED(WVGA급) 드라이버IC를 100% 독점 공급하고 있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하고 잇다.


13일 오전 10시3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전거래일보다 730원(12.76%) 오른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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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옴니아 후혹인 옴니아2를 세계 20개국에 시판한다고 발표했다"며 "옴니아2에 탑재하는 AMOLED 드라이버IC를 독점 공급하는 크로바하이텍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변준호 애널리스트는 "크로바하이텍의 AMOLED 드라이버IC 판매량은 지난 1분기 65만개에서 2분기에는 125만개로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며 "오는 3분기에는 300만개, 4분기에는 350만개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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