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은행 모건스탠리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다임러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조정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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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내년까지 손실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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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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