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10일 지리산과 속리산 등 2개 국립공원에서 각각 2박3일간의 일정으로 ‘2009 백두대간 생태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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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백두대간 생태학교’는 중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속리산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그리고 지리산은 14일부터 16일까지 생태학교를 운영하며, 국립공원 홈페이지(http://ecotour.knps.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각 40명씩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참가비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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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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