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여사가 연예잡지 '베니티 페어'가 선정하는 '2009 베스트 드레서'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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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이 이 잡지가 선정하는 베스트 드레서에 이름을 올리긴 이번 처음이며, 영부인으로서는 로라 부시 여사가 2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밖에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대니얼 크레이그와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 그리고 여성 중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와 영화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등이 베스트 드레서 명단에 꼽혔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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